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등록일 2001.06.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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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김경일著)라는 책을 읽고 이를 참고하여 이 책속에서 우리의 삶에 적잖이 스며있는 유교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우리는 현재에도 보이지 않는 사회 윤리와 가치관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그것에 의해 행동이나 사고에 제약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사회 윤리와 가치관 역시 인간 활동의 문화적 소산이며 유산이다. 따라서 현대 사회에 맞는 새로운 윤리 확립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지금의 우리를 규정하고 제약하는 인간관계와 윤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시작되었을까. 인류가 발생하여 공동생활을 하면서부터 인간관계에 대한 규칙이 생겼을 것이 분명하지만 그것을 세련된 형태로 집대성하고 그 가장 핵심적인 것을 다듬어 낸 것은 지금보다 2500년 전에 살았던 공자의 사상, 즉 유교가 아니었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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