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인류

등록일 2001.06.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좋은건 아니지만 잘 보세여

목차

·기근과 포식으로 점철된 인류 역사
·음식을 만드는 여성, 음식을 먹는 남성?
·패스트푸드와 슬로푸드의 전쟁
·남한의 쌀 포식, 북한의 쌀 기근

본문내용

·기근과 포식으로 점철된 인류 역사
호모라 불리우는 사람의 원조로 보아진 사람들은 지친 나무 열매들을 먹다가 질 좋은 육류를 섭취하기 시작하면서 사람의 뇌는 커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볼 때 이로부터 인간사회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후 점점 좋은 삶을 살기 위해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중국에서 처음 사용하게 된 것으로 인하여 사람의 식생활의 변화와 수명도 2배이상 증가하게 되었다. 식생활이 변화에 이르르면서 좀더 편안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씨를 뿌려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기 시작했다. 이것이 대규모화 되면서 초기 왕조설립의 기초가 되었다. 그러나 왕조의 설립은 빈부의 차가 심하게 나타났고, 군주들은 자신의 권력을 위해 백성들의 곡식과 과일, 가축들을 탕진했다. 또한 부유한 국가들은 약소국들을 침략하여 각종 음식물과 향료들을 칙취하여 왔다.
중세에 들어서면서 각종 질병이 유행하면서 기근을 겪게 되었고 이로인해 식생활에 소식을 가져다 주는 효과를 주었다. 이러한 기근에서 벗어나게 한 것은 신대륙의 발견이었다. 그후 20세기에 들어서면서는 배를 채울까의 고민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더욱 맛있고 건강에 좋은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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