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어교실에 영어는 있는가

등록일 2001.06.25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초등학교 때 우리가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걱정들을 하고 있자 한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지금은 너희가 영어를 배우지만 앞으로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서 그 때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게 만들어라.”
그러나 이제는 이런 말을 하는 사람조차 없다. 명실공히 영어가 국제 공용어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영어가 국제 공용어의 자리를 굳힌 지금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영어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그에 맞물려 학교 영어교육은 점점 찬밥신세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나에게 상당히 유익했다.(비록 억지로 읽긴 했지만) 특히 저자와 (그가 은근히 자랑하는) 그의 아들이 미국에서 유학하며 영어를 공부하는 부분은 내게 많은 것을 일깨워줬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의 문제점을 EFL(외국어로서의 언어교육)에서 찾고 있다.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ESL(제 2 언어로서의 언어교육)을 책 전반에 걸쳐 꾸준히 주장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언어라는 것은 일주일에 단 몇 시간 공부한다고 익힐 수 있는게 아니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꾸준히 노출’되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의 의견대로 학교 수업을 영어로만 진행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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