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등록일 2001.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누구를 위한 의약분업인가...
개인 시평(시대평)

본문내용

월례행사인 듯, 또다시 2차 의료대란이 심각해질 조짐이다. 전공의 등의 재파업으로 인해 수술이 연기된 뇌종양 환자가 자살한 사건 등 의료사고가 속출하며 의사에 대한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자살한 환자의 죽음을 모두 의료계에 떠넘길 수는 없지만 생명의 문제이다 보니, 국민들은 눈앞에 일어나는 일들에 분노하는 모습이다.
그런데도 의사들의 태도는 자못 강경해지고 있다. 오는 11일부터는 교수들도 동참한 본격적인 2차폐업을 선포했다. 눈앞의 불편과 "생명"의 문제가 얽힌 전문성때문에 국민들의 비난은 높아져가고 있는 추세임에도, 쉽게 꺽이지 않을 테세이다. 또한 의사들의 목소리에도 공감할 만한 부분이 상당부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8월1일 시작된 의약분업에 약사들의 표정은 밝은가? 그도 아닌 듯 하다. 대형약국이나 종합병원 앞의 약국들이외의 동네 약국들은 손님의 발걸음이 뚝 끊겨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커질것으로 예상되 의외로 씁쓸한 모습들도 적지않게 보이는 등 나름대로의 문제가 많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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