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속의 민중의 삶

등록일 2001.06.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한국 문학속의 민중의 삶
「순이삼촌」
「사평역」
「붉은 방」
「황지우」
생각해보기

본문내용

나라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민중의 삶은 그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우리 나라의 모습은 그 어떠한 때 보다 혼란스러웠던 시기였다. 식민 시대와 6.25를 겪으면서 우리 민중들의 삶은 황폐해져 갔고, 전쟁 후에도 모든 것이 어렵고 힘든 시기였다. 경제적으로의 궁핍은 말할 것도 없었고, 이념적인 갈등 또한 심각했었다 먹을 것이 없어 영양실조에 걸리는 아이들이 허다했다. 그리고 분단된 국가에서 겪는 이념의 대립 또한 너무나 팽배했다. 50,60년대는 이러한 혼란과 결핍의 시기였고 어렵게 이 시기를 넘겼지만, 70,80년대의 민중들의 삶의 모습은 조금도 나아진 게 없었다. 70.80년대의 급속한 경제성장 속에서는 살아남는 자와 낙후된 자들의 경계가 분명해져 빈부의 격차가 크게 나타나기 시작했고, 민주주의를 향한 이들의 열망은 대단했으나 이들의 지배층의 탄압은 더욱 거셌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나타난 우리 민중들의 삶의 모습은 어딘가 한 부분씩 상처 입은 모습으로 남아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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