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토요상설 국악공연을 보고와서

등록일 2001.06.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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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주를 할 곳은 국립 국악원 예악당이었는데, 콘서트홀은 자주 가봐서 잘아는데 예악당이 어디있는지 잘 몰랐다.예상과는 달리 건물은 상당히 현대적이었고 사람들이 와글와글 하였다.예악당 앞에는 아이들이 굴렁쇠를 굴리면서 예악당 마당에서 신나게 뒤어 놀고 있었다.
일찍 그곳에 도착해서 국악 박물관 잠시 둘러 보았다. 내 생각과 달리 박물관에는 꽤 많은 국악 관련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편종이며 가야금은 물론이고 '향비파'라고 하는 이상한(?) 악기까지.. 또한 직접 악기 소리를 들어 볼 수 있는 장치며 전문적으로 국악을 감상할 수 있는 청각자료실도 보였다. 각각 부류 별로 방이 구분되어 있었는데 수업에서 판소리를 들은탓인지 유독 판소리 방이 눈에 들어왔다. 판소리의 계보라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임방울 이라는 이름을 찾는 순간 으쓱하는 기분마저 들었다. 그 많은 사람들 이름 중에 겨우 한명에 대해 안다는 것이 조금은 창피한 일일지라도.. 그때는 왜 '진채선' 이라는 최초의 여류명창 이름이 생각이 안났을까? 한명을 더 찾기 위한 몸부림에도 불구하고 끝내 그 이름은 기억해 내지 못하고 다른 방들을 구경했다. 볼거리가 많았지만 연주시간이 되어서 예악당으로 발길을 돌렸다.
관람석에 앉으니 첯번째 순서인 관악영상회상중 상영산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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