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의 착한 사람> 감상

등록일 2001.06.22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희곡의 이해 수업 과제차 사천의 착한사람을 보고 분석해봤습니다.

목차

사천의 착한사람
라이어
애벌레

본문내용

<사천의 착한 사람>
오늘 뉴스에 한 택시 기사 얘기가 나왔다. 승객이 10만원 짜리인 줄 알고 내고 갔던 수표가 알고 보니 1000만원 짜리였는데 합승하던 다른 승객과 나눠 가지려다가 양심에 가책을 받고 자수한 사람 얘기였다. 그 사람은 집도 없이 노숙자 합숙소에서 살던 사람이었다. 눈만 딱 감으면 500만원을 가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주인에게 돌려준 것이다. 흔히들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착해 가지고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래?" 이 세상에서 제대로 살아 나가려면 마음을 강하고 굳게 먹어야 한다는 말인 것 같다.
뉴스를 보고 있자니 얼마 전에 본 연극 "사천의 착한 사람"이 생각났다. 브레히트라는 유명한 희곡 작가의 연극이란다. 연극의 초반에 물장수 왕씨가 등장한다. 그는 신들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악에 찬 세상이 너무 살기 힘들다는 인간들의 불만을 듣고 착한 사람을 찾아 나선 신들은 그러나 착한 사람들은 찾지 못하고 기거할 숙소도 없어 방황하던 도중 왕씨를 만나게 된다. 왕씨는 있는 힘을 다해 숙소를 찾아보지만 마을 사람들은 모두 거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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