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 8 요일>을 보고,,

등록일 2001.06.2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태초엔 아무것도 없었고 음악뿐이었다. 첫째날 신이 만든 태양은 조지를 눈부시게 하고 둘째날에 만든 바다는 발을 적시며, 바람은 조지를 간지럼태운다. 풀은 자를 때 눈물이 나고 나무를 만지면 나무가 되고 눈을 감으면 개미가 되는 주인공 조지는 자연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자신안에 갇혀버린 다운증후군환자이다. 하지만 조지는 자연속에서 생명들과 함께 밝다. 밤마다 엄마꿈을 꾸며 노래를 부르는 주인공의 표정속엔 어둠이란 찾아올수 없고 사랑으로 가득하다. 제 8 요일은 아리는 상상이긴 하지만 그걸 만든건 아마도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현실속의 사람들이 만든게 아닐까 싶다.
사랑하고 싶어도 유리벽처럼 다른공간에 있다면 난 슬플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