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1.06.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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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레드는 붉은 빛 따뜻한 감성을 지닌 영화이다. 영화 내내 이어지는 붉은 빛의 소품들은 이런 따뜻한 감성을 표현해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따뜻한 체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실수로 친 개를 만질 때 발렌틴의 손에 묻은 피일 것이다. 다른 사람이라면 모른 척 지나쳤을지도 모르지만 발렌틴은 개의 주인에게 찾아가고 병원에도 데려다준다. 그일로 발렌틴은 은퇴한 노법관을 만나게된다. 그 우연한 만남이 발렌틴의 삶을 바꾸게 되는건 결말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맴돌지만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지 못하는 발렌틴과 그녀가 사랑하는 오귀스트의 어긋남은 오히려 결말에서의 만남을 위해 값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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