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키스>감상문

등록일 2001.06.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페미니즘 관점에서 본 마르키스 이 영화는 루이 14세 시대를 풍미한 여배우 마르키스에 대한 내용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솔직히 '여성 신문' 사이트에 나열된 영화들은 처음 듣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여기엔 상당히 오래된 비디오도 있었는데 어떻게 구하나하는 마음부터 생겼다. 하지만 '마르키스'란 제목을 봤을 때 내 걱정은 기우였을 뿐이었다. 더구나 소피 마르소를 좋아하는 나는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먼저 이 영화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면 장르는 드라마이고, 감독은 베라 발몽이며, 소피 마르소를 주연으로 랑베르 윌슨, 베르나르 지로드, 띠에리 레미테, 빠뜨릭 텡시가 출연한 프랑스 영화이다. 프랑스 태양왕 루이 14세(재위 1643∼1715)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그 시대를 풍미한 한 여배우 마르키스의 일생을 그린 것이다.
그 줄거리는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젊은 마르키스는 시골에서 아버지의 사업(?)의 일환으로 치마를 들어 올린 채 남자들 앞에서 춤을 추고 몸을 파는 창녀였다. 이때 마을을 방문한 몰리에르(베르나르 지로드) 극단의 주연 배우이며 극작가인 르네 듀팍(빠뜨릭 텡시)의 마음에 들게 된다. 마르키스는 르네의 청혼을 받아들이면 파리에서 유명한 배우가 되게 해준다는 유혹에 넘어가 따라간다. 하지만 마르키스는 쉽게 배역을 맡지 못하고 그저 열정적인 춤으로 사람들을 열광시킬 뿐이었다. 몰리에르에게 몸을 바치면서까지 배역을 구해보려고 하지만 그녀의 연기 실력은 그의 미모의 반도 채 따라가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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