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와 문화, 그리고 광고읽기

등록일 2001.06.2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광고와 문화, 그리고 광고읽기

광고는 문화현상이다.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모두 박수칠 일은 아니다!
공권력과 광고
전쟁, 평화, 그리고 광고
"소리가 사람을 만듭니다, 소리가 사람을 바꿉니다".
이상한 동네, 광고 세계

본문내용

광고는 문화현상이다.

이 점에 대해서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단순히 경제적 영역에서 활동하는 상품판매 도구로만 인식하고 있다. 이와 같이 광고를 경제현상에 집착하여 논의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극단적인 옹호론과 비판론으로 양분될 수밖에 없다. 예컨대 옹호론에서 보면 마케팅적 설득이라는 긍정적 성격이 부각되는 반면, 비판론에서는 이데올로기적 조작이라는 부정적 성격이 두드러지는 이분법적 대립이 초래된다는 것이다.

물론 광고는 숙명적으로 상품의 판촉수단으로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상품광고가 아닌 공익광고나 정치광고 등도 현상적으로는 상품의 판매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할 지라도, 본질적으로 상품과 다를 바 없이 이념과 슬로건 그리고 정치후보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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