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 - 철새 오리와 민간신앙(솟대)

등록일 2001.06.20 | 최종수정일 2015.04.09 한글 (hwp) | 11페이지 | 무료

소개글

사진과 함께 정성스럽게 만든 리포트 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목차

우리나라의 철새 오리와 민간신앙

1. 우리나라 철새

2. 오리과 철새의 종류
홍머리 오리 (영명) Wigeon (학명) Anas penelope (LINNAEUS)
검둥오리사촌 (영명) White-winged Scoter (학명) Melanitta fusca stejnegeri (RIDGWAY)
흰줄박이오리 (영명) Harleguin Duck (학명) Histrionicus histrionicus (LINNAEUS)
흰뺨오리 (영명) Common Goldeneye (학명) Bucephala clangula-clangula (LINNAEUS)
바다비오리 (영명) Red-breasted Merganser (학명) Mergus serrator (LINNAEUS)
혹부리오리 (영명) Commmon Shelduck (학명) Tadorna tadorna (LINNAEUS)
흰비오리 (영명) Smew (학명) Mergus albellus (LINNAEUS)
황오리 (영명) Ruddy shelduck (학명) Tadorna ferruginea (PALLAS)
청둥오리 (영명) Mallard (학명) Anas platyrhynchos platyrhynchos (LINNAEUS)
넓적부리오리 (영명) Shoveller (학명) Anas clypeata (LINNAEUS)
쇠오리 (영명) Teal (학명) Anas crecca crecca (LINNAEUS)
알락오리 (영명) Gadwall (학명) Anas strepera strepera (LINNAEUS)
고방오리 (영명) Pintail (학명) Anas acuta acuta (LINNAEUS)

3. 오리와 민간신앙인 솟대

본문내용

우리나라는 흥부전에 나오는 제비를 비롯하여 철새에 관한 재미있는 아야기들이 많이 전해 오고 있다.
또 여름 동안 있던 제비들은 음력 9월 9일을 전후하여 깊은 산 고목나무로 들어가고, 대신 고목나무 속에 있던 겨울철새인 콩새와 교대하여 나온다는 옛 이야기도 있다.
어떤 지방에서는 제비가 추운 겨울 동안에는 제비와 같은 가느다란 몸매로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살이 찌고 통통한 콩새로 변하여 추운 겨울을 이겨 나갈 수 있다 한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철새의 이동 경로에 대한 학설을 뒷받침해 주는 예이다. 곧 여름에 살던 모든 들새들은 따뜻한 강남 지방에서 겨울을 나고 이듬해 음력 3월 삼짇날에 다시 찾아온다는 뜻이다.
따라서 철새란 주변 환경에 따라 나라와 나라 사이를, 번식지와 겨울을 지내는 월동지를 찾아다니는 조류를 말한다.
철새들은 주로 북녘 땅 북만주나 소련 등지에서 매년 4월 말에서 7월 초까지 번식하고 가을인 9월과 10월을 전후하여 우리나라를 찾아오거나 우리나라보다 더 남쪽인 강남 지방을 찾아가서 겨울을 나는 나그네새, 또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철새가 있다.
그 예로 여름철새에는 제비, 꾀꼬리, 백로, 뻐꾸기 등이 있으며 이 철새들은 매년 4월부터 5월 말이면 강남 지방인 대만, 태국, 필리핀, 미얀마(버마),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겨울을 나고 먼 바다를 건너 우리나라에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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