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의학] 영화 패치아담스를 보고

등록일 2001.06.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직 전공 하시는 분이나 의학전공하시는 분들도 쓰셔도 돼구여 영화감상문 쓰시는 분들도 돼여

목차

영화 패치아담스를 보고

본문내용

길거리마다 널려있는 병원과 그 속에 가득찬 의사들이 있다. 또한 그속 으로 들어가기위해 좁은 강의실 속에서 빽빽히 들어앉아 공부하는 의학도(?) 있다. 그치만 다시 한 번 생각해보지 않으면 않될 것이 있는 것 같다. '환자가 환자복을 입는 순간 인간은 사라지고 질병만 남는다.' 얘기가 있다. 그런 병원과 의사의 비정함을 꾸짖고 처음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할 때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가 '패치 아담스'이지 않은가? 한다. 의대 실습 장면. 교수가 환자에게 병세를 묻는다.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당신 이름은 무엇입니까"하고 질문한다. 의대생 패치 아담스다. 그는 병을 보기보다 병을 앓는 인간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을 그렇게 표현한 것인듯 하다.
아담스는 불우하게 자라 삶의 뜻을 찾지못하다 자살 미수로 정신병원에 들어간다. 그는 다람쥐가 자기를 괴롭힌다고 믿는 환자를 도우면서 사람 마음속으로 들어가면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는 커피가 새는 종이컵을 반창고로 때워줬다가 '패치(Patch)'라는 별명을 얻는다. 상처를 치유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는 인간적인 의사가 되려고 의대에 진학지만, 그는 3학년까지 환자를 만날 수 없다는 학칙을 어기고 병동을 돌면서 환자들과 대화하고, 어린 암환자들을 즐겁게 해주면서 병원 분위기를 바꿔 놓는다. 경관 좋은 산자락에 무료 진료소도 만들어 가난한 이웃을 치료해준다. 그러나 시련이 닥친다. 자기를 사랑하고 따르던 동급생 캐린이 환자에게 살해되고, 자기 진료활동을 무면허 의료로 간주하는 교수의 고발로 퇴학당할 위기에 몰린다. 패치는 퇴학 청문회에서 동료 의대생들에게 "환자를 만나지 말고 인간을 만나라"고 웅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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