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장미의 이름과 포스트모더니즘

등록일 2001.06.20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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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을 프랑스의 감독 장 자크 아노가 영화로 만든 것이다. 이 영화는 노년의 아드소가 지나 일을 떠올리며 쓴 수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영화의 화자로서 아드소는 우리에게 자신이 겪은 사건들을 이야기 한다. 이 영화는 수도사 아드소가 스승을 따라 머물렀던 한 수도원에서 일어난 7일간의 일화를 다루고 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점을 느낄수 있었다. 먼저 영화에 나오는 한 수도사의 말 “황제라도 자네를 구해주지 못해”라는 말에서 당시 교회의 힘이 어느정도였는지 상상할수 있었다. 또 이단심판관의 마음에 거슬리면 이단으로 몰려 화형당하는 사실에 교회가 그 어떤 진리보다 더 무서운 시대였음을 알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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