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1.06.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지난 6월 9일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던 '사랑의 클래식' - 아빠가 들려주는 음악편지 - 에 다녀왔다. 그때의 감흥이 아직까지 느껴지지는 않지만 한가지 중요한 것은 내가 태어나서 실제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들은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그 새로움과 신기함은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음악회 하면 교양 있는 어른들이 와서 듣는 우리와는 좀 떨어져 있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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