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의파우스트를 읽고

등록일 2001.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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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고>
이름만 들어왔던 '괴테의 파으스트'를 이제야 읽게 되는구나라고 가슴이 설레었다. 그런데 몇 장 넘기니 [헌사][극장에서의 전회][하늘의 서곡]이라는 것이 나왔다. 헌사의 내용을 두 번 읽어 봤지만 아직까지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파우스트비극 전에 왜 이게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이것을 통해, 아직 나의 독서수준이 밑바닥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계속 읽으면서도 줄거리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 '줄거리도 잘 모르는데, 이걸 어떻게 쓰지?'라고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독후감이란 나름대로의 자신의 느낌이니까 일단 써보기로 했다.
내가 읽은 책은 '청목'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건데, 주해설이 잘 되어 있지 않아. 더 이해하기 어려웠다. "불같은 혀"라는 뜻이 무엇인지 몰라 뒤를 넘겨보니 「신약성서 사도행전 2장 3절 참조」라고 나와 있었다.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아예 성경을 찾아보라는 이야기 였다.여기서 다시한번 책을 고르는데, 출판사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파우스트의 저자인 괴테는 파우스트의 전설과 인형극을 어린시절부터 보고 들었다. 그래서 이것을 자기의 전생애에 걸쳐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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