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문화사

등록일 2001.06.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중세로부터 현대로의 시간흐름,과연 인간의 역사는 진보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가?
2-1 길가메쉬란 누구인가?
2-2고전적 자유와 근대적 자유의 차이
2-3앤더슨이 "상상의 공동체"라고 명명한 민족이 상상되는 방식은?
2-4 일망감시시설이란?
2-5 포카혼타스의 역사적 의미

본문내용

1. 중세로부터 현대로의 시간흐름,과연 인간의 역사는 진보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가?
과연 역사란 진보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은 어찌보면 너무도 간단한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인간의 역사의 발전에 대한 관점은 어느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 현저한 차이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죽음이나 원초적인 두려움들에 대한 인간의 생각들은 결코 진보해 왔다고 볼 수 없다. 조르주 뒤비가 쓴 "서기 100년과 2000년 그 두려움의 흔적들"을 보면 인간이 가진 중세에 원초적인 두려움들에 대해 5가지로 분류해 그것들은 현대의 것들과 비교해 볼 수 있다. 그 두려움들로는 궁핍에 대한 두려움, 타인에 대한 두려움,전염병에 대한 두려움, 폭력에 대한 두려움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먼저 궁핍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현대와 비교해본다,. 중세시대에서의 궁핍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모든 인간은 궁핍, 즉 결핍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중세인들은 영양실조에 걸려 허덕이면서 미개한 농기구로 땅을 일궈 식량을 마련하기에 급급했다. 그렇다면 과연 현대인들은 궁핍에 대해 자유로운가?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굶어죽는다는 것의 두려움을 안고 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중세사회가 가졌던 우애와 공동체의식으로 만들어낸 재분배가 보장된 사회이지는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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