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답사기

등록일 2001.06.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6월 6일 말과 문화 답사지는 우리 곁에 너무 가까이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쉬운, 하지만 모르고 지나가기엔 많은 역사와 신비함이 숨어있는 곳... 경복궁을 돌아보기로 했다. 거의 4시간을 걸어 다니느라고 진이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 왕궁의 현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많은 실망과 걱정을 만들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답사기를 쓰는데 참고가 될까 하여 집에 있는 백과 사전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웬일인지 경복궁이라고 해놓고 그려 논 그림에는 맨 남쪽에 근정문이 나와 있고 국립 중앙 박물관이라고 명칭이 되어있는 총독부 건물은 日자 모양을 하고 향원정 뒤쪽에 놓여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마치 그림의 첫 느낌은 '공원인가?'하는 것이었다. 어쩜 이럴 수 있을 까? 아무리 건물들이 많이 없어졌다 곤 하나 있는 건물까지 이렇게 안 그려놓으면 어떻하나. 그리고 원래의 경복궁 건물이 아닌 민속박물관은 그림속에 왜 들어가 있으며 경천사 10층 석탑은 왜 자기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경복궁에 와 있는 것일까.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통해 들어가게 되는데 광화문 앞에는 해태가 버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해태는 본래 불을 제압하는 짐승이라고 한다. 서울의 남쪽 멀리 있는 마치 불꽃이 일어나는 형상을 하고 있어서 그 불기운을 누르기 위해 여기에 해태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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