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미술전 - 감상

등록일 2001.06.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나는 원래 지하철을 타는 것을 무지하게 싫어한다. 이름 그대로 지하를 통해서(대부분)다니고 그 안에 타고 있으면 답답함과 그 짜증스러움, 그리고 사람이 많을 때면 왠지 죄수수송열차 안에 타고 이송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불쾌한 분위기... 그 모든 것들 때문에 나는 아무리 차가 막혀도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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