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와 석굴암 연구

등록일 2001.06.18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석굴암과 불국사의 창건
석굴암과 불국사, 그곳으로 가는 길
석굴암의 내부 구조
불국사로 가는길
경주를 떠나며



본문내용

지금껏 석굴암과 불국사는 신라 경덕왕과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이 함께 지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들이 누리고 있는 분에 넘치는 영화가 내세에까지 이어지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건축물이라는 것이다. 즉, 전형적인 기복 불교를 드러낸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석굴암이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한 호국 불교의 상징물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석굴암이 동해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으로 근거를 두고 있다. 종합해보면 이 두 절은 왕실과 재상 등 당시의 지배계층이 자신들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지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런 관점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석연치 못한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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