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하여

등록일 2001.06.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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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로 중국,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의 반발
이 크다.
일본정부는 최근 어려워진 경제 상황과 그에 따른 불확실한 국민정서를 정
리하기 위해 일본적 군국주의와 민족주의를 고양시킬 수 있는 우익적 역사
론을 중학 교과서에 실음으로써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
이 교과서를 제작한 단체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은 과연 어떤
모임인가?
이 단체는 96년 여름에 공개된 중학교의 새 역사교과서들이 빠짐없이 종군
위안부를 다룬 데 반발해 같은해 12월에 결성됐다. 일본의 전쟁책임을 인정
하는 역사관을 '자학사관(自虐史觀)'이라고 공격하면서 97년에는 문부성
에 "교과서에서 군위안부 부분을 삭제하도록 요구해야 한다"는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보수우익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본 우익단체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의 황당한 황국
적 역사왜곡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지 살펴보겠다.
첫째로, 한반도를 간접적인 '적' 으로 규정하고 있다. 교과서 내용에 따
르면 한반도의 존재가 일본의 안전보장에 원천적 문제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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