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복제의 정당성에 대해

등록일 2001.06.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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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인 1997년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뉴스가 있었다. 사상 최초의 복제양인 돌리가 영국의 로슬린 연구소에서 만들진 것이다. 이 복제양은 포유류로는 최초의 복제된 생명이라서 톱뉴스가 됐었다. '돌리'의 존재는 공상과학의 차원에서 머물던 '복제인간'의 문제를 현실의 장으로 옮겨 놨다. 그리고 그로부터 4년이 흐른 지금, 인간은 워낙 자기중심적인 동물이라 아니나 다를까, '돌리' 이후의 관심은 모두 '인간 복제'에 모아졌다.
한 윤리학자에게 <복제 인간이 탄생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인간 복제는 자연의 흐름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복제 인간은 진정한 생명체가 아닙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다시 <그렇다면 이미 태어난 복제 인간은 생명체로 존중을 받아야 합니까 아닙니까?>라고 질문을 했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해 누가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인간 복제에 대해 윤리적인 입장에서 대체로 반대 의사를 표명한다. 하지만 찬성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게 사실이다. 인간 배아 복제와 인간 복제의 개념 차이를 모르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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