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섬에 가고싶다-영화평

등록일 2001.06.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그 섬에 가고 싶다-
-크루서블(crucible)- 을 보고...

본문내용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시나리오 진을 보고 놀랬다. 박광수 감독, '초록 물고기'의 당시 조감독 이창동 씨, 원작자 임철우 씨로 이루어졌는데 지금에 와서 극장 개봉한다고 광고할 때 이 사실을 알린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을 것도 같다. '심혜진'의 착한 바보 연기는 이 여배우가 한 연기 중에 손꼽힐 만큼 잘한 연기가 아닐까 혼자 생각해 본다.
'크루서블'에서 연기는 잘한 것 같지만 얼굴이 너무 스테레오 타입화된 위노나 라이더에겐 역부족 이였다는 생각도 든다.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정말 놀랍다. '크루서블' '나의 왼발' '라스트 모히칸' '프라하의 봄' '하우스 오브 스피리트'에서 그렇게도 이미지 변신을 잘할까?

참고 자료

영화--그 섬에 가고 싶다, 영화-- 크루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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