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보고 나서..

등록일 2001.06.15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레포트로 인해 박물관에 갔다 오게 되었다.
처음 박물관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되면은 떠오르는 단어가 따분하고 재미없는 지루함 그 자체의 이미지였다.
하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박물관을 가볼까 하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박물관에 갔다.
박물관에 들어가서 구경을 하는데 너무나 볼 것이 많아서 무엇부터 봐야 할지 난감했다.
그래서 결국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차근차근 전시되어있는 유물들을 보았다.
유물들을 보는데 그 동안 수업시간에 슬라이드로 본 것들이 많아서 낯설지도 않았고 교수님이 해주신 설명들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라는 말처럼 실제로 보니까 더욱 실감이 났고 이해를 더 빠르고 쉽게 할 수 있었다.
전시되어있는 수많은 유물들을 보다가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교과서에서 많이 보았던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 눈에 들어왔다.
평소에 책으로만 봤었지 실제로는 본적이 없었다.
게다가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과 비슷한 유물이 일본에도 비록 목조지만 국보 1호로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우리나라의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더 찬찬히 살펴보았다.

참고 자료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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