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요십조

등록일 2001.06.15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머리말
Ⅰ. 당시 정황
Ⅱ. 훈요십조 조작설
1. 조작설 논란
2. 조작 가능성
3. 누가 조작했나
Ⅲ. 다른 해석
1. 기존의 인식
2. 해석상의 차이
맺음말

본문내용

오늘날 한국 사회의 병폐 중의 하나이자 망국병으로까지 거론되는 지역 감정. 지금도 선거계절만 다가오면 정권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이 지역감정의 원인제공으로 고려 태조 왕건이 남긴 훈요십조의 여덟 번째 조항을 흔히들 이야기한다. 과연 훈요십조는 태조 왕건의 의도였을까. 최근 훈요십조에 대해 일본인 학자들을 비롯한 일부 학자들은 위작설을 제기하고 있다. 훈요십조는 태조 26년(943) 4월, 고려 태조가 그의 자손들에게 귀감으로 남긴 10가지의 유훈으로, 신서 10조(信書十條)·십훈(十訓)이라고도 한다. 태조가 총애하던 중신인 박술
희를 내전으로 불러들여 그에게 주었다고 하며, 《고려사》와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에 전한다. 훈요십조는 태조의 사상 배경과 정책의 요체가 집약된 것으로, 왕권강화를 위한 견해가 천명되었고, 불교숭상과 풍수지리설을 통해 집권을 정당화하고 후사에 의한 계속적인 집권을 확고하게 하려 했던 것이다. 문제가 되는 여덟 번째 조항 - 차령이남과 공주강 밖은 산과 땅이 모두 배반하니 그곳 사람 또한 배반한다. 조정에 들어오면 변란을 꾀하고 임금이 행차하는 길을 막아 난을 일으키니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벼슬을 주지 말라 - 은 과연 조작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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