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등록일 2001.06.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교에 들어와서 나의 삶은 한결 시간이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흔히 TV에서 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내가 생각했던 것들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나의 삶은 방향을 틀고 있었다. 아니 방향조차 없었다. 매일 아침 시계소리에 졸린 눈을 비비면서 일어나서 무의식적으로 학교로 발걸음을 향하고, 수업이 끝나면 일 주일에 삼분의 일은 친구들과 놀고, 삼분의 이는 교회로 봉사를 하러갔다. 매일 바쁘게 움직이면서도 막상 해 놓은 게 없어서인가. 나는 시간이 가는 것이 안타깝기만 했다. 그러다 우연히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하지만 우연히 읽게 된 이 책은 날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먼저 이 책은 시계와 나침반에 관한 얘기를 해주고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관리하는 것이라는 것, 또 상호 의존의 시너지와 원칙 중심의 삶이 주는 힘과 평화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시계는 수없이 들여다보지만, 정작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기계는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참으로 중요한 것은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성실한 것도, 효율적인 것도, 최선을 다하는 것도, 올바른 것을 대신해 주지 못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올바른 방향으로 성실할 때 그 성실은 가치 있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