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흥길의 <장마>를 읽고

등록일 2001.06.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던 어느 날 밤, 외할머니는 국군 소위로 전쟁터에 나간 아들이 전사(戰死)하였다는 통지를 받는다. 이후부터, 하나밖에 없던 아들을 잃은 외할머니는 빨치산을 향해 저주를 퍼붓는다.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친할머니가 이 소리를 듣고 노발대발한다. 그것은 곧 빨치산에 나가 있는 자기 아들더러 죽으라는 저주와 같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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