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음주의 영향

등록일 2001.06.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흔히 우리가 말하는 술이란 에틸알코올(ethyl alcohol)로 에탄올(C2H5OH)이라고도 한다.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술을 얼마큼 마시는가, 즉 술을 마심으로써 인체에 들어오는 알코올의 양에 따라 다르다. 또한 술을 마신 기간, 개인적 특성, 술의 종류 등도 영향을 미친다.
최근 술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위험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성음주는 유방암 등 남성에게 없는 해독을 유발하며,같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인체구조상 여성은 남성보다 불리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말한다. 하버드의대가 여성 30만여명을 조사-연구한 결과, 매일 술한잔을 마시는 여성은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위험이 9%증가하며, 매일 2∼5잔을 마시는 여성은41%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견교수는 여성의 에스트로겐 호르몬 수치를 높이기 때문이라며 지속적인 음주에 의한 간 손상과 비만이 이 호르몬 생성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여성은 술을 적게 마시더라도 남성보다 훨씬 심한 간 손상을 입는다. 알콜은 1차로 위장 점막에서 상당량 분해되는데, 여성은 위장 점막의 알콜산화효소가 남성보다 훨씬적기 때문. 이진호교수는 따라서 여성의 경우 간이 분해해야할 알콜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아진다며 알콜성 간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여자가 남자의 두배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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