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든과 모차르트

등록일 2001.06.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하이든
- 런던 교향곡들 -
- 교향곡 제104번 D장조<런던> -
모짜르트
- 모짜르트의 이태리와 독일적 특징 -
- 비엔나 시기 -

본문내용

고전파 시대의 3대 거성중의 한 사람으로, 오스트리아의 로라우에서 수레 목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모들은 그를 제퍼얼이라고 불렀다. 일찍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였고 이런, 사실을 알고있던, 한 사촌 형의 덕택으로 하인부르크라는 마을의 카톨릭 교회의 성가대에 들어가게 되었다. 거기서 그는 미사곡 노래를 배웠고 그의 조숙한 음악성은 비엔나의 성 스테판 대성당의 지휘자인 요한 게오르그 로이터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로이터는 하이든을 비엔나로 데리고 가서, 장식음의 떨리는 효과를 위해 성대를 필요한 만큼 진동시키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그를 "제국 제일 교회"의 성가대에 집어 넣어 주었다. 점차 하이든의 목소리는 나이가 들어 음량이 풍부한 소프라노로 바뀌었고, 이것은 간접적으로 그가 성가대를 떠나는 원인이 되었다. 잠시동안 그는 로라우로 돌아갈 생각을 하였지만, 굶어 죽더라도 비인에 머물기로 결심했다.추운 겨울 밤 공원의 벤치에서 알게된 슈팡글러라는 가난한 테너가수를 따라가 그의 고미다락방에 하이든이 자립할 수 있게 될 때까지 함께 지냈다.그리고 그는 곧 자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스물 두 살때 그는 비인에서 음악 교습자로 유명한 니콜로 포포라와 알게 되었다. 훌륭한 선생 밑의 진정한 작곡의 토대 위에서 기초를 닦을 기회가 주어졌고, 선생에게 교습비를 낼 능력이 없는 하이든은 포포라의 시종이 되어 온갖 모욕도 참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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