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장애아의 발달-'하느님 아빠엄마가 이랬어요'를 읽고

등록일 2001.06.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빠가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가족 곁을 말없이 떠난 일주일 후부터 준현이는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겁먹은 얼굴로 말없이 울면서 일주일을 보낸 이 후 어느 날부터인가 벌떡 일어서서 벽을 응시하기 시작했다. 발레리나처럼 발뒤꿈치를 잔뜩 쳐들고서. 그것도 불안했는지 양팔을 쳐들어 잔뜩 서로 꼬더니 두 눈앞으로 바짝 끌어 당겨서 손가락을 쉴 새 없이 비틀어 댔다. 눈뜨면 벽을 향해 서서 잘 때까지 같은 자세로 손가락을 비틀었다. 먹지도 자지도 않고 그렇게 지냈는데 엄마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관심을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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