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 왕건 견훤의 리더십

등록일 2001.06.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담당교수 이상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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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리더십이란 일반적으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개인 및 집단을 고취시키고 활동하게 하는 기술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광의로 정의 할 때에는 헤드십(직권력)을 포함한다. 하지만 협의의 리더십은 헤드십과 구별되게 추종자들의 자발적인 헌신을 얻어내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 나라 왕들은 거의 모두 강력한 직권력을 갖고 있었다. 궁예, 왕건, 견훤도 큰 권력으로 그들의 나라를 지배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열렬한 추종자들로 말미암아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었다. 그들은 어떻게 그런 지도력을 행사할 수 있었을까 라는 의문을 제기해본다.
먼저 궁예를 살펴보자. 궁예의 리더십의 특성이론 적인 모습이 보이는 면이 있다. 궁예는 태어나자마자 신라 왕가의 왕위계승 전쟁에 휘말려 성장기 내내 쫓겨다녀야 했다. 15~16세 때까지 신라 왕가의 감시의 눈길을 피해 숨어살아야 했고, 이후에는 안정된 피신처를 찾아 중이 됐다. 이런 궁예가 혈혈단신으로 난세에 두각을 나타내 반란군에 투신해 자신의 세력을 형성하고, 끝내는 한반도 지역의 3분의2를 점령해 후삼국 통일의 기초를 마련한 데서 볼 수 있듯, 그의 정치적 역량은 남달랐다. 이는 개성 지역의 유력한 호족의 아들로 태어난 왕건이나, 지역에서 장군 행세를 했던 지방세력자의 장남으로 태어났던 견훤보다 출신상의 핸디캡을 딛고 일어선 것이라 한층 더 높게 평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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