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 도시

등록일 2001.06.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는 어떠한 방향의 도시이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1. 사람을 위한 도시
2. 아름다운 도시
3. 교통은 어떠한가?
4. 막는 것이 우선?
5. 환경을 생각하는 도시

본문내용

1. 사람을 위한 도시
도시의 정의와 역사를 살펴보면서 우리는 인간이 도시의 주체라는 사실을 더욱더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도시는 인간 생활의 변화와 함께 변화, 발전했으며 사람들이 더욱더 윤택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도시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터전이기 때문이다. 만약 도시에서 인간이 사라진다면 그 도시는 죽은 도시이다. 아무리 많은 시설과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도시라도 그곳에 사람이 살지 않으면 우리는 그곳을 도시라고 부르지 않는다. 도로, 관공서, 집, 등 이 모든 것은 인간을 위한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도시의 주체는 인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의 모든 계획과 행정적인 일들은 인간을 중심으로 할 수밖에 없다. 보도(步道), 걸어다니는 길이란 뜻이다. 하지만 우리 도시에서의 보도의 모습은 어떠한가? 마음대로 인도를 점거한 채 불법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 거리의 사람만큼이나 많은 노점상들, 어느새 보도는 그런 것들에 의해 점거되어져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거리의 보도는 자전거 전용도로도 같이 사용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 청주의 자전거 전용도로는 실제로 사용하기에 너무나도 나쁘게 되어 있다. 도로가 끊기는 곳이 많은 가 하면 자전거 전용도로에 주차되어 있는 많은 차량으로 자전거는 물론 사람들도 제대로 통행하기 힘든 곳이 한두 곳이 아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