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난개발 실태

등록일 2001.06.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용인 난개발의 실태
2.난개발로 인한 문제점
3. 난개발의 원인
4.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본문내용

80년대 후반부터 조금씩 진행되던 용인서부지역의 택지개발은 90년대 들면서 급격히 늘어났다. 이미 개발됐거나 현재 개발을 추진중인 곳은 모두 18곳이나 되고 면적도 분당신도시와 맞먹는 규모인 450만여평에 달하고 있다. 이에따라 90년대 초 인구 20만명에 불과하던 용인시는 최근 수지, 기흥, 구성 등 서북부지역의 급성장과 함께 인구 40만에 육박하는 중급도시로 성장했고 향후 10년내로 인구 100만 가까운 거대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개발이 무차별적이고 급격히 진행된 탓에 서부지역은 도로, 상하수도 등 도시기반 시설은 물론 교육, 의료, 문화 등 주민편의시설이 절대부족한 기형도시로 전락하고 있다. 게다가 자족을 위한 산업시설은 전무한 실정이다.

참고 자료

용인시 홈페이지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