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일기를 읽고

등록일 2001.06.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본문내용

학교가 다니기 싫어 교복을 찢어버렸다는 어느 자퇴생의 이야기는 나에게는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얼마나 학교가 다니기 싫으면 그런 일을 저질렀을까?를 생각하면서 예전에 보던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이 났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영화에서 한 여고생이 결국 자살을 선택하고 마는 장면이 말이다. 청소년이 주인공인 영화들을 보면 으레 나오는 학교교육 제도의 문제점들, 그리고 서태지의 노래 '교실이데아'를 들어만 봐도 우린 학교 교육이 얼마나 잘못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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