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공연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06.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두 번째 공연은 "어와세상" 단가와 판소리 "흥보가"였다. 단가는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풀기 위해 짧게 부르는 노래로 말그대로 단가(短歌)이다. 그 내용도 특별히 의미 전달을 하거나 감정을 실어서 하는 노래도 아닌 것 같고 판소리 앞의 몸풀기 노래인 것 같았다. 흥보가는 현재 전해지는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로 이번 공연에서는 흥보가 형님집에서 쫒겨나 배고픔에 허덕이다가 매품을 팔러 가는 장면이었다. 한명의 창자와 한명의 고수가 공연을 하였는데 수업시간에 배웠던 창(唱), 아니리(白), 발림(科), 고수, 추임새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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