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과 누가복음

등록일 2001.06.12 기타파일 (bak)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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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포도원 품군의 비유
제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므로 포도원 품꾼의 비유로 다시 풀어서 설명해 주시면서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고 하셨던 것인바, 본문의 이 말씀은 19장에서부터 연결된 말씀으로서 '이와 같이'가 의미하는 바를 찾으면 과연 주께서 말씀하신 먼저된 자는 어떤 자이며 나중된 자는 어떤 자인지 알수 있게 될 것이다.
본문은 어느 포도원과 그 집 주인 그리고 품꾼들 간에 벌어진 얘기를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일이 아니라 주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다. 주님은 이 비유를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16절)는 말로 맺고 있다.
대체적으로 이 구절을, 먼저된 자와 나중된 자의 순서가 뒤바뀔 수 있음을 경고하는 말씀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즉 먼저된 자도 나중될 수 있고 나중된 자도 먼저될 수 있으니, 먼저되었다고 자만하지 말고 나중되었다고 실망하지 말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누구나 다 끝에 가서 먼저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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