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1세기와 일본문화

등록일 2001.06.11 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열심히 쓴 자료입니다.

목차

I. 머리말
Ⅱ. 20세기의 재산 목록
1. 근대(戰前期)의 일본
(1) 자산
(2) 부채
2. 전후 일본
(1) 자산
(2) 부채
(3) 21세기에 대한 자산과 과제
Ⅲ. 21세기의 과제
1. 열린 국익
(1) "열린 국익"의 제창
(2) 국민에게 열린 국익
2. 인교(隣交)-인근 아시아와의 협조
(1) 인교(隣交)의 제창
(2) 장애 극복과 국민적 교류 촉진
(3) 동아시아의 다자간 협조체제
3. 시빌리언 파워
(1) 시빌리언 파워 일본의 변용
(2) 시빌리언 파워의 안전보장
(3) 국제 경제질서의 개편
(4) 개도국의 발전에 공헌-ODA의 활용
Ⅳ.21세기의 세계속에서 살기위한 국내 기반
1. 언력정치(言力政治:워드 폴리틱스)의 강화
(1) 언력정치 강화의 필요성
(2) 정보 공개의 중요성
(3) 관(官)과 민(民)의 종합력의 발휘
2. 국제 지식의 집적과 인재 육성
3. 국제 대화 능력(글로벌 리터러시)을 위하여
Ⅴ. 끝으로

본문내용

냉전후인 90년대, 국제질서가 유동되는 가운데 일본 국민은 걸프 위기를 위시한 북한의 핵·미사일 위기, 오키나와 미군기지를 둘러싼 위기, 대만해협의 미사일 위기등 잇단 국제 위기를 경험했다. 이를 통하여 미국이든 유엔이든 해외의 누군가가 국제질서를 유지해 주므로 과거에 과오가 있는 일본은 국제 관여를 삼가는 편이 낫다는 전후 일본에 일반적이던 태도로는 불충분하다고 많은 일본 국민들은 느끼게 되었다.
...새로운 대응이 필요함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하더라도 그렇다면 대외정책에서 어떠한 방향 설정이 필요한가. 일본 외교의 방향성을 둘러싼 인식에는 상당한 진폭이 있었다. 한편 90년대 전반의 제1기 클린턴정권시에 일미 경제 마찰을 둘러싼 미국의 대일 압력이 강화되어 일미정상회담의 결렬을 초래하는 사태에 이르자 일본의 관료와 경제계 지도자들 사이에는 미국과의 관계에 지쳐 아시아라는 고향에서 안식을 찾으려는 기운이 드높아졌다. 탈미 입아(脫美入亞) 지향이며 미국으로부터 아시아로의 스위치론이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중국 또는 북한의 미사일 실험을 목전에 보면서 일본이 아시아에서 안식을 취하는 것이 용이한 일은 아니라는 것도 분명했다. 오히려 인근 국가들의 위기로부터 자국의 안전을 지키 기 위한 수단과 방안을 일본 스스로 전후의 금기를 초월하여 검토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거세져서 내셔널리즘의 부활이 하나의 조류로 나타났다

참고 자료

글로벌라이즘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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