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순수이성비판

등록일 2001.06.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 것은 칸트는 종교를 인간의 도덕성에 대한 도구로 인증하였다는 것이다. 그는 도덕적 행위란 반드시 도덕적 동기 또는 의무감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다른 어떠한 불순한 동기 개입은 결국 도덕적일 수 없다고 정의했다. 또한 도덕으로부터 생겨나는 목적은 '최고선'이라는 개념이고 이것을 판단할 수 있는 존재, 즉 신이라는 종교적 개입이 필요 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도덕 그 자체로는 종교가 필요 없지만 도덕적 행위 결과 최고선의 이념은 도덕에서 종교에로 이행하게 하는 것-이성신앙 혹은 도덕신학이라 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라는 것의 목적이 인간구제나 행복이 목적이므로 이것은 다시 인간 본성의 도덕성과는 다른 불순한 동기라 생각하여 오직 기독교만이 도덕종교로 보았다.
그러면 진정한 인간 본성의 도덕성이란 무엇인가? 칸트의 도덕이란 말은 다시 선과 악으로 구분하여 판단할 수 있는데 그는 항시 완전한 인간으로서 인간이 도덕적인 생각과 행위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그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고 여러 이론을 제기하는데 결론적으로 그의 완벽한 도덕적 인간은 도덕적 인간을 구별할 수 있는 신의 아들, 그리스도 뿐이라 했다. 하지만 인간은 그렇지가 않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본받고 행해 가는 것만이 최선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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