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등록일 2001.06.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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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을 읽음으로써 정말로 내 영혼이 따뜻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작은 나무'의 순수함과 진실함이 우리들을 깨워주고 씻어준 것이다. 할아버지의 침묵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함과 주위의 산과 나무, 동물 등의 자연을 통해서 사랑을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꼬마 인디언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지, 어떠한 것이 그것을 위해 준비되어야 하는지, 우리가 '교육'이란 이름으로 얼마나 인간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는지 그리고 그러한 고통에 대한 안타까움과 슬픔을 느낄 수 있었다.
'작은 나무'는 할머니가 읽어주시는 책 이야기와 여러 사전들을 통해 또래의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지식을 알고, 또한 단순히 그 지식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연 안에서의 체험 학습을 통해 배운 것들을 이해하고 또한 실행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책 속의 지난 이야기들을 통해 역사를 배우고 또 그 역사를 통해 미래를 알고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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