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광고 캠페인

등록일 2001.06.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광고 캠페인 - 박카스

역사

목차

광고 캠페인 - 박카스

본문내용

우리는 살아오면서 무수한 캠페인을 보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심코 넘어가기 마련이다. 어느 누구도 캠페인을 유심히 보려하지 않는다. 캠페인의 교육적인 내용 때문일 것이다.
캠페인이란 선거전, 선거운동, 또는 어떤 정치적 사회적 목적으로 문화단체, 노동조합, 출판보도 관계자 등이 조직적, 계속적으로 벌이는 운동으로서 주로 신문 등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환경 정화 캠페인 등으로 사용된다. 현대에는 캠페인에 의하여 그 언론성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지만 여기에는 민중을 계몽하고 교육하는 긍정적인 면과 합리적인 판단을 그르치게 하고 여론을 동조하게 하는 부정적인 면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캠페인 중에서 박카스라고 하는 한국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자양 강장제 의약품을 광고 캠페인으로서 분석해 보기로 하였다.

우선 박카스 광고의 역사를 살펴보기로 한다.
1961년에서 1963년 까지의 박카스 캠페인은 "박카스를 마시면 간이 손상되지 않는다" 라는 내용을 내세워 광고 전략을 내세웠다. 박카스가 피로를 회복 시켜주는 의약품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뿐,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다. 그러나 내가 어릴 때, 예로 부터 박카스는 몸에 좋지 않다. 어린애들은 쪼금만 마셔야된다는 말에 그 맛있는 박카스의 한 병에 1/4 정도씩만 먹은 기억도 있다. 박카스를 많이 마시면 그 속에 함유된 카페인에 의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분명한 듯하다. 이때의 박카스 광고는 몸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짓말을 한 듯하다.

참고 자료

광고 캠페인 - 박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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