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드 독후감

등록일 2001.06.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리아드> <일리아드>는 호메로스가 쓴 서사시중의 하나로 희랍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목차

<일리아드>

본문내용

<일리아드>는 호메로스가 쓴 서사시중의 하나로 희랍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일리아드>는 트로이가 적에게 포위된 지 9년의 세월이 흐른 뒤부터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 무렵의 그리스에서는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 사이에 불화가 싹터 화가 난 아킬레우스가 전쟁에서 손을 떼고 있었다. 적의 용장인 아킬레우스가 물러났다는 것을 안 핵토르는 맹공격에 나섰고 그리하여 해변으로 후퇴하는 그리스군을 추격하여 전방의 방어벽에 다다랐다. 그러나 그리스군의 배에 불을 지르려는 때에 그리스를 돕던 포세이돈의 개입으로 인해 그리스군은 위기를 벗어났다.
한편, 사태를 우려한 파트로클로스는 친구인 아킬레우스를 설득하여 그의 갑옷과 그가 지휘하던 미르미돈(아킬레우스의 군대) 군사를 빌려서 싸움터에 선두로 나선다. 그러자 파트로클로스를 아킬레우스로 착각한 트로이의 병사들은 겁을 먹고 후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폴론의 격려를 받은 핵토르는 용감히 그와 대적하고 결국 파트로클로스를 죽이고 그가 빌려 입었던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빼앗는다.
친구를 잃은 아킬레우스는 핵토르에게 심한 분노를 느끼고 그 증오와 복수심은 싸움터에서 발휘되어 과감한 전투를 시행한다. 그것은 용감한 모습이라기 보다는 미친 듯 날뛰는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러한 아킬레우스를 보고 트로이의 병사들은 도망가기에 바빴으나 핵토르는 폴리다마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와 대적한다. 다음날 아킬레우스는 트로이 군사를 닥치는 대로 죽이고 아테네 여신의 가호를 받으면서 핵토르를 찾았다. 결국 핵토르는 트로이 성벽 근처에서 아킬레우스로부터 죽임을 당한다. 그러나 숨을 거두면서도 핵토르는 아킬레우스에게 그의 죽음이 얼마남지 않았다며 유언처럼 말을 남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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