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넘브룩중학교

등록일 2001.06.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비디오 감상문임다

목차

아이들이 만든 공화국(페퍼렐하우스)에 대하여

본문내용

우선 주제목은 아이들이 만든 공화국이다. 거기에 부제목으로 학교내의 작은사회라는 외국의 바넘브룩 중학교를 예로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이 바넘브룩 중학교에 대한 내용이 잘 기억이나지 않아서 인터넷을 검색해보았다. 하지만 거기에도 바넘브룩중학교라는 내용은 역시 없었다. 할수없이 나는 잊혀젔던 잊혀졌던 기억들을 기억저편에서 끌어낼수 밖에 없었다.
바넘브룩 중학교에서는 '학교내의 작은사회'라는 '페퍼렐 하우스'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된지는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라고 했다. 이 페퍼렐 하우스는 바넘브룩 중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중 몇몇과 선생님 몇분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다. 페퍼렐 하우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학생들이 오전 수업을 마치고 오후수업시간에 하는 우리나라의 클럽활동과도 같은 것이다. 이곳은 학교내에 설치되어져 있으며 이 사회에서는 특용되는 마이크로달러라고 하는 지폐를 사용하며 이 사회의 모든 구성원은 이 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님들로 이루어진다. 즉, 이들이 자라서 겪어나갈야 되는 사회를 이들을 중학교시기빼부터 직접 접하는 것이다. 자신이 상점을 운영하기도하고 경찰을 하고, 은행에 종사하기도 하고, 변호사가 되기도하고, 유통업에 종사하기도하고, 심지어는 이 사회의 의장까지도 도맡아하는 것이다. 즉, 자신이 미래에 겪어야 되는 일들을 미리 겪어보고 체험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은행이나 시장에 종사하는 사람은 수학과 경제논리를 배우고, 출판이나 신문사에 종사하는 사람은 언어와 출판기술을 배우고, 컴퓨터나 비디오를 다루는 사람은 과학과 기술분야를 배우고, 법정이나 행정에 종사하는 사람은 사회학술이나 공직사회이론에 대해서 저절로 배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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