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의 아침을 읽고

등록일 2001.06.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낯선곳에서의 아침을을 읽은 독서 감상문

본문내용

'낯선 곳에서의 아침을' 이라는 이 책은 서로 다른 여러 가지의 예로서 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닥친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회피하고 싶어할 때가 많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은 죽은 것이고 새로운 변화를 겪으면서 우리는 발전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틀을 깰 필요가 있다. 틀에 박힌 생활 속에서 일방적으로 주입되어진 지식의 틀, 사고 방식의 틀, 생활의 틀을 깨야 한다. 그 틀을 깨는 변화를 겪고 다시 주위를 돌아 봤을 때, 여태껏 알아 온 세상과는 다른 느낌을 맛 볼 수 있다고 생각되어 졌다.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주었다. 나 '이상은'은 아직 아무 것도 아니다. 그저 어딘가에 속해서 틀에 박힌 생활에 안정감을 느끼고, 새로운 변화에 익숙하지 않으며, 또 내 자신에 대한 객관적 평가조차 내려보지 못 한 상태이다. 나 자신을 그저 낙관적으로 평가 해 왔을 뿐이다. '어떻게 되겠지', '무언가 되겠지' 하는 식으로 말이다. 그래서 나는 나만의 명함의 뒷면에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쓸 수가 없다. 이 책은 이런 상태의 나에게 지금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었다. 그 것을 실천하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노력해 보고싶은 욕구를 느끼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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