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박물관

등록일 2001.06.09 훈민정음 (gul)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박물관 1층(고려자기,조선분청사기,조선백자)에서 부터 2층(선사시대~통일신라)의 토기와 도자기에 관한 설명과 사진

본문내용

박물관에 들어서면 2층으로 선사, 원삼국,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통일신라로 나뉘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구조가 시대순으로 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선사시대, 신석기에는 처음으로 토기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반구형으로 조잡하게 빚고 겉면에 무늬가 없는 원시민무늬토기, 진흙띠를 겉면에 붙여 만든 토기로서 주로 동·서·남해안에서 출토되는 덧무늬토기와 빗모양의 무늬새기개로 긋거나 찍어서 기하학적 무늬를 새긴 빗살무늬토기가 있다. 빗살무늬토기는 한반도전역에서 출토되고 있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토기의 형태나 무늬에서 뚜렷한 차이가 보여 문화영역의 구분과 편년에 좋은 자료가 된다.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에 만들어진 대표적인 토기로 즐문토기 혹은 유문토기라고도 한다.
토기의 일반적인 형태는 바닥면이 포탄모양으로 뾰족한 첨저형과 편평한 화분모양의 평저형이 있다. 이 유물이 출토된 서울 암사동유적은 1925년 한강의 대홍수로 토층이 깎여나가 토기편들이 채집되면서 알려진 신석기시대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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