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애 관환 의견

등록일 2001.06.09 훈민정음 (gul)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태어나서 일생을 살다가 오래 살다 죽을 수도 있고 부득이하게 사고를 당하여 죽을 수도 있다. 안락사는 죽을 사람들의 생명 존중이라는 이유 때문에 반대 되고 있는 거 같다. 물론 인간의 아니 모든 생명의 목숨은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가 불치의 병이 걸렸을 때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죽을날을 기다리면서 그 고통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얼마전 네덜란드 하원이 지난달 28일 세계최초로 안락사를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안락사 허용조건으로 환자가 불치병으로 참을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다른 의학적 치료법이 없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등의 조건을 담고 있다. 하지만 로마 교황청은 안락사는 인간 존엄성에 대한 모독이라며 네덜란드 의회를 강력히 비난했다고 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한 병원의 여성 간호사(24)가 야간 당직 근무 중 40명에 달하는 환자들을 안락사 시켰다고 자백,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은 지난 17일 체포된 이 간호사가 노령 및 중병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그같은 짓을 했음을 시인했다고 전했다. 보는 이 간호사도 오죽했으면 환자들의 고통을 보기가 싫었으면 이런 짓을 했겠는가? 물론 간호사의 취미가 사람 죽이기일지도 모르지만...
의사는 환자의 삶에만 관계합니다. 죽은 이후에는 의사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죽음에 관여할 특수한 상황도 있습니다.

참고 자료

한국행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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