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시위 처벌논란

등록일 2001.06.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일본의 역사왜곡 실태
-그에대한 우리의 태도(요구)
*사이버 시위 이외
*사이버 시위
-사이버 시위 처벌 반대

본문내용

정부는 8일 내년도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내용 중 임나일본부설을 기정사실화하고, 군대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고의로 누락한 부분 ,‘일본을 향하여 대륙에서 한 개의 팔뚝이 돌출했다’며 한반도 위협설을 주장했으며 ,임진왜란은 ‘조선 출병’ ...한중관계는 ‘중국의 복속국’ ...한국 강제병합은 ‘조선의 개국후 근대화를 돕기 위해…’‘일부에서 병합 수용의 목소리가 있었다’는 식으로 왜곡하여 기술하고 있다. 또 오사카서적, 시미즈서원측의 교과서는 반봉건, 반외세 운동인 동학농민전쟁을 ‘동학의 난’ ‘폭동’ 등으로, 일본문교출판 교과서는 ‘안중근이 이토를 암살, 일본은 한국을 병합했다’고 각각 기술하고 있다. 또일본이 관여했던 전쟁이 침략전쟁이었다는 사실은 어디에도 기술되어 있지 않다. 일본군의 잔학행위나 조선 동남아시아에서의 인적 물적자원의 약탈행위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다. 중국의 난징대학살에 대해서도 '이사건의 의문점은 많고 지금도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전쟁중이었으므로 얼마간의 살해가 있었다 하더라도 인종대학살와 같은것은 아니다'고 기술했다. 연합군에게 항복한 것을 천황의 성단으로 미화하는 등 천황의 전쟁 책임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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