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강요

등록일 2001.06.09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서론
본론
-비판
-적용
결론

본문내용

전에 읽을 때와 지금 읽을 때와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요즘 내 안에 의문이 생기는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음에도 우리에게는 선택의 축북은 없는가?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자는 이미 정해져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죄를 허용하신 분인가? 내가 전도를 하면서 계속 부딪힌 문제였다. 흔히들 전도할 때 "예비된 영혼을 만나라. 하나님께서 구원 얻을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찾아라." 사도행전에 루디아의 마음을 여셨듯이,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 하신것인가? 그런데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구원 얻을 자를 미리 예비하거나 지옥갈 자를 미리 예비한 것은 별로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모세와 같이, 바울과 같이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고는 그들은 그들의 선택에 의해서 삶이 결정되고 하나님께 심판을 받거나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다. 물론 인간의 선택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것이지만, 그것이 이중선택설과 같이 하나님을 죄를 허용하신 분으로, 악을 지으므로 지옥 갈 자를 미리 예정했다는 것을 만들 수는 없는 것이다. 바울도 그의 서신 어느 곳에도 하나님께서 천국 갈 사람, 지옥 갈 사람을 미리 선택했다고 한 곳은 없다. 오히려 그는 힘을 다하여 그리스도를 전하면서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소원하고 전도자의 삶을 살았다.

참고 자료

멜랑히톤 '신학총론'
블레인 니 '지도력의원칙'
스티븐 코비 '원칙중심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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