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의 그래픽 디자인과 사진

등록일 2001.06.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빅토리아 시대의 그래픽 디자인
*빅토리아 시대의 사진

본문내용

$$$빅토리아의 그래픽 디자인
빅토리아의 그래픽 디자인은 시대의 스타일을 따랐다. 복고주의로 쓰이지 않던 고딕 화자가 되살아났다. 글씨는 가독성 보다 생김새가 중요시 되었다. 책들은 아름다웠지만 글씨는 무슨 뜻인지 읽기 어려웠다. 모리스의 켈름스코트판 '초오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이라고 불려졌지만 역시 읽기가 어려웠다. 현대 문자 디자인(lettering)의 조건을 보면 1.읽기 쉽고 뚜렷이 알 수 있어야 한다. 2.목적에 맞고 도안이 잘 조화되어야 한다. 3.글자마다 균형이 잘 이루어 져야 한다. 4.자체의 특징이나 개성을 살려서 디자인 되어야 한다. 의 네가지 인데 빅토리아 시대의 자면은 기본적인 가독성 면에서 잘못 되었다. 1816년 영국의 활자 디자이너 캐슬론 4세에 의해 디자인된 산세리프(Sans serif)는 최초의 원기능주의 활자 자면이다. 'sans'라는 단어는 프랑스어로 '없다'를 의미하므로, 산세리프 활자체는 획의 끝에 세리프가 없는 것들을 의미한다. 세리프를 없앤다는 아이디어는 서체의 진화 과정을 볼 때 오히려 발전이 늦은 것이었지만, 20세기 전반까지만 해도 널리 사용되지 못했다. 산세리프 활자체는 거의 항상 활자의 무게가 같은데, 이 말! 은 사실상 획의 두께에 변화가 없다는 뜻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