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와 신윤복-간송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06.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본문내용

10월 29일에 간송 미술관을 다녀왔다. 4호선 한성대 역에 내려서 밖으로 나오니 간송 미술관 안내판이 보인다. 아무 생각없이 그 표지판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서 길을 걸었다. 처음 찾아가는 곳이라 간송 미술관이 어디에선가 불쑥 튀어나올 것 같은 기분에 주위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천천이 발걸음을 옮겼다. 약간은 을씨년스러운 날씨에 허름한 집들, 약간은 촌스러운듯한 벽화들을 보면서 왠지 우울해지는 기분이었다. 금방 도착할 줄 았았던 미술관은 계속해서 나타나지 않아서 길을 잘못들었나 싶어 사람들에게 간송 미술관을 물어보았지만, 사람들은 ‘간송 미술관?’ 이런 표정들이었다. 전철역에서 내리자마나 본 표지판에는 분명 우리 동네 명소라 했는데...... 피식 웃음마저 나왔다. 그래서 결국은 바로 앞에 있다는 성북 초등학교를 물어서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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