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에 선 인간'이란 책을 읽고

등록일 2001.06.08 | 최종수정일 2013.12.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간이란 죽음을 피해갈 수 없다.그래서 어떻게 보면 인간의 역사는 곧 죽음의 역사이기도 하다. 필리프 아리에스는 ‘죽음앞에 선 인간’이라는 책으로 죽음으로도 역사학적 연구가 가능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본문내용

인간이란 죽음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인간의 역사는 곧 죽음의 역사이기도 하다. 필리프 아리에스는 ‘죽음앞에 선 인간’이라는 책으로 죽음으로도 역사학적 연구가 가능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본서의 내용을 읽고도 어떤식으로 머릿속에 체계를 잡아야할지 어지러웠다. 전체적으로는 시대의 흐름을 따르는 것 같기도하지만 실제로는 고대, 중세, 근대의 큰 범주 안에서는(어떻게 보면 각 Chapter에 따른 것이다) 앞 뒤의 순서없이 작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서술해 나간다. 서양 철학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신학(카톨릭교) 연구의 방대함 때문인지는 몰라도 중세의 연구결과물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다. 중세가 있기에 근대가 존재하므로 중세의 죽음의 역사 연구는 근대와 현대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